라이프로그


Giver Review

지은이 Lois Lowry

출판사 Laurel leaf

어떤 사회가 있었다. 실업도 없고 행복도는 최상을 도는 사회. 그러나 그 사회는 사람들의 꿈을 추적하고 그들의 미래

를 결정 짓는다. 그리고 그들은 약물로 자신의 본능을 충족된채 애를 낳는 사람 따로 키우는 사람따로인 공동체가 배경

이다. 당연히 배경은 미래. 여기는 일정하게 사람들을 통제하고 직업을 나누어 주는데, 이 공동체는 원로원 같은 의회

에 의해 그리고 그 의장은 선택 되는데, 조나스란 아이가 선택된다. 그 선택 이후 일체의 약물을 공급받지 않고 전임자

한테 기억을 전수받는다. 

그 과정에서 인간의 통제된 희노애락을 알게되고 추방 (?) 번역서에선 다르게 표현한거 같은데, 그 사람들이 실제로는 

죽는다는 것을 알게되어 자기 집에 위탁된 가브리엘을 데리고 탈출을 한다. 탈출 과정은 길고 지루하고 험난하다. 나는

읽는 중간 중간 혹시 죽은 애를 안고 가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위험하게 묘사된 부분이 많았다. 결국 약속의 장소에 

도착하고 조나스는 썰매를 타고 그리로 간다고 했는데, 읽으면서 순간 성냥팔이 소녀랑 착각이 드는건지... 

죽은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이 연작이라고 하고 후에 조나스가 나온다니 해피엔딩으로 생각할 수 밖에...


이로써 청소년 소설은 모두 3권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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